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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세번째 임산부 씨알이!(관상새우,애완새우,CSR) 애완새우 CRS(씨알이)의 포란 사진! 이달 8월 우리집 수조는 참 다사다난하네요.ㅋㅋ 여기서 다사..를 다산(多産)으로 바꿔야 좋을까요?^^;;; 8월 초에 엄마 씨알이 두마리가 포란 후 첫 치비를 저에게 보내주었지요.. 그러나... 2주만에 그 아이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치비들아..) 이번에 또 한마리가 포란을 해주었네요. 얼마 전까진 머리에 알을 이고 있더니 어느새 배로 내려왔네요. 이번엔 꼭.. 치비를 지키고 싶은데..흠.. 뭐가 문제일까요? 탈피도 잘하고, 포란도 잘하고, 애들도 활발하고, 먹이 반응은 당근 좋고.. 산도 때문에 이틀에 한번씩 울 신랑 주먹2개 만한 바가리고 한바가지씩 환수도 해주고.. (일주일에 한번 환수해주니깐 수조가 작아서 그런지 물이 너무.. 2013. 8. 18.
아삭아삭 양파 뿌려 먹는 떡볶이 & 치즈떡라면죽 만들어 먹기! 아삭아삭 양파,파 얹어 먹는 맛난 떡볶이! 국물 적은 떡뽁이를 했더니 좀 투털대는 우리 식충이. 그냥 해주는대로 좀 드시지 ㅡㅡ 울 신랑 식충국은 국물이 많~은 떡볶이를 좋아한답니다. 그러나..오늘은..제가 하고 싶은대로..ㅋㅋㅋ [재료] 냉장고에 적당히 남은 떡볶이 떡, 떡국떡, 어묵 쪼가리들, 비엔나소세지, 라면, 육수용 다시마 5장, 양파, 파, 양배추 반통, 국간장, 물엿, 고추장, 고춧가루 [만들기] 1. 찬물에 육수용 다시마를 넣어 10분 정도 우려냅니당~ 2. 냉동에 있던 떡볶이 떡이랑 떡국떡은 좀 오래 끊여야해서 다시마 우린 물에 넣고 끊여요 다시마는 아직 안건져내셔도 되요. 3. 떡이 익어 가는 동안 양배추도 손질하고, 양파는 얇~게 썰고, 대파는 3~4cm길이로 길~고 얇게 썰어요 (양.. 2013. 8. 17.
우리집 씨알이의 여름나기 대작전!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씨알이들이 무척 힘들어하죠? 특히나 여긴 대구! 우리집은 낮에 사람이 없어서 문을 꽁꽁 닫아 놓으니 이 이아들은 얼마나 더울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출근할 때 아이스팩을 넣어주는 거랍니다. 제 손바닥 만한거 두개 정도 넣어줘도 물온도는 크게 내려가지 않고.... 물론 한시간만에 다 얼음이 녹아버리지만.. 안 넣어주는 것 보단 좋겠지~ 하는 생각에ㅋㅋㅋ 퇴근하고 집에 와서 다른 아이스팩으로 갈아준답니다. 얼음이 적당~히 녹으면 아이스팩위가 가장 시원한데 똑똑한 녀석 두마리가 올라와서 놀고 있네요~ 어디서 놀아도 상관없으니 올 여름 잘 버텨만주길 바라며..... 2013. 8. 17.
쿠바펄(수초)의 최후!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집 쿠바펄 역시..폰카로 뭘 찍는다는건.. 형채를 알 수 없게 만드는 효~한 매력이 있네요 ㅡㅡ 무한 번식을 기대하며 구입했던 쿠파펄! 심어놨던 쿠바펄이 자꾸 줄어드는 것 같아서 자세~히 보니 물배추 옆에 이렇게 뿌리들이 둥둥 떠다니네요. 다른 수초들이 잎이 커서 애들이 뜯어 먹어도 먹은 흔적을 알 수 있었는데.. 이건 뭐..쿠바펄은 뿌리만 남기고 다 먹어버리니.. 애들이 먹는 줄은 몰랐네요. 이틀에 한번씩 새우구슬을 주는데도..배가 많이 고픈가 봅니다.. 아...내 수초들.. 점점 더 너덜너덜해 지는데..슬픔 슬픔 ㅠㅠ 2013. 8. 9.
등갈비김치찜 만들어 먹기 '등갈비 김치찜' 만들어 먹기! 5일 만에 만난 울 신랑! 지난 수요일 새벽에 출장 가서 이번 주 화요일에 집에 왔네요! 아침에 오자마자 다시 출근해야하는 남편.저녁엔 뭘 맛나게 해 먹을까~ 생각하다가 얼마 전에 마트에서 장보면서 구입한 매운 갈비찜 양념을 써보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후다닥 집앞 식육점에 가서 등갈비를 샀네요.비닐팩에 포장된거 하나를 다 샀더니 16,000원 양이 엄청 많더라구요. 오늘은 재료 적는건 생략할까 해요. 왜냐면 양념을 제가 직접 한 게 아니라 구입한 걸로 하다 보니 적을 게 없다는 거~ 바로 만드는 방법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커~다란 냄비에 돼지고기 핏물도 뺄 겸 삶는 시간도 줄일 겸 한번 삶아 냅니다. 삶을 땐 돼지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 '생강, 후추, 커피'를 넣었어요... 2013. 8. 9.
집에서 후다닥 오징어채무침 만들기![간단한저녁반찬만들기,오징어채무침반찬] 초간단 오징어채무침을 만들어 볼까요! 매번 친정엄마나 시엄마한테 해달래서 얻어 먹다가 큰 맘먹고 오징어채무침을 했네요! 근데 왠걸! 큰 맘 안먹어도 되네요~ 완전 쉬웠어요^^ 사진을 잘 못찍는 헬렝이다 보니 사진은 좀 이상하게 나왔지만 설명은 잘 할수 있다는거~ 조리시간은...음... 5분? 인터넷 여러 레시피들을 보면 오징어채를 한번 삶으란 곳도 있고 양파, 마늘, 고추...머 들어가는 재료들도 너무 많고.. 레시피 보고 한번 했다가 아까운 재료만 버린적이 있는 헬렝. 그래서 시엄마한테 전화해서 여쭤봤더니..서프라이즈~ 정말 재로도, 시간도 간단한 반찬이더라구요. 일단 홈*러스에서 오징어채 작은 봉지를 하나 샀구요. 볼에다가 그걸 그냥 다~넣고, 매실액기스 적당히..(저는 한 4~5숟갈 정도 넣은것 같.. 2013. 7. 29.
식충이랑 '더 울버린' 보고 오다~ 2013. 07. 24(수) 식충이와 헬렝이는 뭘하고 놀았을까요! 아침에 어항에 온도 체크하고~ 29도나 되길래 아이스팩 2개 넣어주고~ 뒹굴뒹굴 -> 점심 먹고 -> 뒹굴뒹굴 TV시청! 그러다 '시네월드컵'에서 왔던 문자가 생각 났다는거! '더 울버린'이 개봉했다는! ㅎㅎㅎ 3D 영화지만 극장을 싫어하는 우리 부부는 그냥 자동차 극장에서 보기로 결정! 영화시간은 저녁 8시 40분~ 극장가는 길에 만촌동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저녁으로 적을 햄버거 세트를 2개 사고~ 고고씽~ 담티고개만 넘어도 날씨가 다르더군! 엄청 시원하고 좋았다는~ 자~ 극장 입구! 1관에는 '미스터고'가 상영중이고 우리는 2관으로~ (다 보고 생각했지만 차라리 '미스터고'를 볼것 그랬다 ㅠㅠ) 시네월드컵으로 진입 중~ 짜잔~ 표를 샀네.. 2013. 7. 28.
노랭이(옐로우쉬림프)새우 한마리..세상을 세상을 뜨다 ㅠㅠ 날씨가 너무 더워요 ㅠㅠ 우리집이 더운건가... 온종일 집에 아무도 없고, 창문은 꽁꽁 닫아놓고(창문 열어놓으면 도로가라서 먼지가 너무 많이 들어와요 ㅠㅠ) 퇴근하고 신랑이랑 집에 가면 집 온도는 33도, 어항온도는 29도...... 냉각팬을 틀어놓고 가도....어항온도는 29도... 아침에 출근 할 때 잠깐이라도 시원하라고 아이스팩도 넣어주고 오는데... 결국..아이들에게 대구 날씨는 견디가 힘든가봐요.. 며칠 전부터 거의 발을 안 움직이던 노랭이 한마리가 어항 바닥에 누었어요 ㅠㅠ 며칠 전부터 움직임이 없는 아이들이 4마리 더 있는데.... 언제 저렇게 드러누울지 걱정이예요. 이게 더워서 그런건가요.. 아님 뭐가 문제일까요... 그리고 참.. 폴더로 확~접은 애가 자꾸 생겨서.. 이것도 걱정이구요.... 2013.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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