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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방학 생존기, 첫째는 하루 2천원 받는 동생 돌봄 알바생이 됐어요 방학 동안 출근하는 엄마 대신 첫째가 동생 하원과 점심 챙기기를 조금 도와주기로 했어요. 아이들 유부초밥은 예쁘게, 제 도시락은 남은 재료로 해결한 현실 방학 도시락 기록과 하루 2천원 용돈을 받으며 시난 첫째 이야기입니다. 워킹맘 방학 생존기, 첫째는 하루 2천원 받는 동생 돌봄 알바생이 됐어요.방학이 시작되면 엄마들의 고민은 역시 아이들 점심인 것 같아요.저는 평일에 출근을 해야 하고, 둘째는 아직 혼자 점심을 챙ㅇ겨 먹기에는 어린 나이라 이번 방학은 첫째의 도움을 조금 받기로 했어요. 둘째는 늘봄수업을 하고 점심 전에 하교를 합니다.그래서 집에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 두면 12시가 조금 넘어서 동생ㅇ르 데리고 와서 같이 점심을 먹고, 본인은 2시에 학원에 가는 일정이에요. 월.수.금은 둘째 미술학원도.. 2026. 8. 4.
대구 동인동 적동국수 동인점, 감자칼국수 먹어본 점심 후기 오늘 점심은 대구 동인동에 위치한 적동국수 동인점에 다녀왔어요.감자칼국수와 잔치국수를 먹어봤는데, 평소 멸치육수 향을 좋아하지 않는 제 입맛에도 잘 맞았던 깔끔한 국수집이었습니다!점심시간에 동료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국수 메뉴가 다양해서 각자 먹고 싶은 메뉴로 골라 먹기 좋았어요. 점심시간 방문 후기저희는 11시 45분쯤 도착했는데도, 생각보다 이미 방문한 손님들이 많았어요.매장 안은 깔끔하면서도 손님들로 복작복작한 분위기였고, 잠시 기다려야 했습니다.다행히 회전율이 좋아서 약 5분 정도 기다린 후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 주문한 국수도 10분 정도 후에 나왔어요. 점심시간에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조금 일찍 가거나, 잠시 디라릴 수 있다는 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가져갈 수.. 2026. 7. 23.
에어컨 안 끈 우리 집, 전기요금은? 에어컨을 24시간 켜두면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올까요? 우리 집은 올 여름 에어컨 두 대를 26도로 맞춰 거의 끄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맞벌이 가정잉라 그렇게 선택한 이유와 실제 7월 전기요금을 기록해 봤습니다.작년부터 더워지기 시작하면 에어컨을 거의 끄지 않고 있습니다.재작년 같았으면 출근할 때 전원을 끄고 나갔을 텐데, 작년부터 그냥 26도로 맞춰둔 채 하루 종일 사용하고 있어요. 주변에서는 "전기 요금 많이 나오겠다."는 말을 많이 했지만 ,우리 집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우리 집에서 가장 더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저희 집은 맞벌이 가정이예요.저는 오후 5시에 퇴근하면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합니다.(남편은 저보다 일찍 출근, 늦게 퇴근이고요)여름 방학이 되면 첫째가 둘째를 .. 2026. 7. 22.
초6 문해력 전국학력평가 후기/고려대 KUT 국어 우수상보다 더 만족했던 성적분석표 요즘 초등학교는 예전처럼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없습니다.단원평가는 있지만 학교마다 시험 난이도도 다르고, 아이들 수준도 달라 우리 아이가 전국 기준으로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알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저역시 초등학교 6학년인 첫째를 보면서 늘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중학교 가기 전에 부족한 부분은 없을까?''지금 공부 방향이 맞는 걸까?' 그러던 중 아이가 다니는 학원에서 고려대학교 KUT 전국학력평가(문해력 부분)를 신청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단순히 상을 받기 우이한 시험이 아니라, 아이의 문해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여름방학학습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험이라는 설명을 듣고 응시하게 되었습니다.고려대 KUT 전국학력평가란? 이번에 아이가 응시한 시험은 문해력 부문입니다.문해력이라고 해서 .. 2026. 7. 15.
[밀양 여행] 별똥별을 기다린 겨울밤, 마추피추펭글루 펜션 1박 2일 솔직 후기 초등 첫째 딸이 지난 주에 떨어지는 별똥별이 보고 싶은 눈치이길래 12월 13일~14일 밀양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밀양의 산자락 끝에서 마주한 밤하늘과 숙수에 대한 기록을 남겨봅니다. 🌠 빗소리 끝에 만난 새벽의 별똥별여행 첫날 저녁은 아쉽게도 비가 내렸습니다. 야외 바베큐와 불멍을 기대했지만, 날씨 탓에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죠.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밖으로 나가봤어요. 구름은 가득했지만 비는 그친 밤하늘에는 보석같은 별들이 가득했고, 그 사이로 간혹 떨어지는 별똥별들도 눈으로 볼 수 있었어요. 기다림에 끝에 만난 선물 같은 순간이었답니다. 🏠 숙소 정보 및 이용 요금(루루방)아용 금액 : 네이버 예약가 159,000원 + 현장 현금(송금)결제 60,000원(아.. 2025. 12. 19.
[아이방학도시락]미니 참치삼각김밥 만들기! 방학도시락 꿀조합 유치원 방학 도시락, 첫째 아이 혼밥 도시락으로 좋은 미니 삼각김밥 만들기! 참치마요 꿀조합부터, 여름에도 상하지 않는 밥 간맞추는 꿀팁까지. 간단한 소시지 반찬도 함께 담아 완성했어요.[아이 방학 도시락] 미니 참치삼각김밥 만들기! 방학도시락 꿀조 🍙 아이들 방학 도시락 뭐 싸주지? 고민 끝에 오늘은 '미니 삼각김밥 도시락'으로 준비했어요!유치원 방학 도시락으로도, 첫째 혼밥도시락으로도 딱 좋은 메뉴예요.작은 입에 쏙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아이들이 정말 잘 먹어요.지금 점심시간이라 첫째한테 전화하니 너무 맛있다고, 벌써 하나 밖에 안남았는데 부족할 것 같다고..아.... 먹는 밥 양보다 많이 넣었는데...정말 맛있었나봅니다. 😊 🧂사용한 재료삼각형 미니 주먹밥 틀흰밥참기름 약간참치캔 1개마요네즈 (.. 2025. 7. 30.
[유치원 방학 도시락 메뉴 추천] 황금 달걀볶음밥 레시피 꿀팁! 아이들 여름 도시락, 유치원 도시락으로 추천하는 황금 달걀볶음밥 레시피! 간편한 재료로 초보 엄마도 쉽게 빠라 할 수 있어요. 여름 도시락 싸는 꿀팁까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오늘 아침 도시락은 아이들을 위한 황금볶음밥(달걀볶음밥)이에요!재로도 간단하고,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 입맛에도 딱 맞는 레시피랍니다. 🍳 재료(어린이 2인분 기준)밥 1공기댤걀 2개양파, 당근(아주 잘게 다진 것), 맛살다진 단무지치킨스톡, 연두 - 간+조미료케찹, 조미김 (반찬) 🧑‍🍳 만드는 순서 양파,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충분히 볶아주세요.아이들이 채소를 싫어해서 티 안나게 넣는 게 포인트예요.밥 1공기에 댤걀 2개를 미리 섞어 두고, 맛살도 대충 볶음 주걱으로 잘라 넣고 볶아 둔 채소 위에 부어 볶기 시작해요... 2025. 7. 29.
둘째의 유치원 선택기! 사립유치원 대신 병설유치원으로 간 이유는요? 사립 유치원 경쟁률 때문에 고민 끝에 선택한 병설유치원. 비용, 동선, 가족 상황까지 고려한 결정과 그 후 2년간의 만족스러운 후기!🏫 유치원 선택, 이렇게 진지해도 되는 거야?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유치원에 들어가게 된다는 건 엄마 이냇엥서 꽤 큰 이벤트였어요. 저희 동네는 전부 사립 유치원과 영어 유치원 뿐인데요. 하나같이 다 좋기로 유명해서 그런지 경쟁률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마치 입시 보는 느낌이랄까요? 😅 사립 유치원이 교육 프로그램도 알차고, 자연 체험도 많이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문제는 우리 가족의 현실적인 동선이었어요.저와 남편은 출퇴근을 해야 하고,아이 돌봄은 저희 엄마가 함께 해주시는데,그 외할머니 댁과의 거리도 고려해야 하고,결적적으로! 월 50만원 이상 드는 사.. 2025.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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