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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아...스트레스... 탈모의 원인! 오늘은 슬픈 내용을 포스팅해볼까.. 몇년전부터..머리카락이 슝슝 빠지고 있다..아.....가르마를 타면 머리밑이 허~옇게 보이고 있다... 난 여잔데..ㅠㅠ 내가 예전에 모 스튜디오 사장님 머리숱적다고 놀린 벌을 이제 받는건가 ㅠㅠ 사장님..서른 중반부터 지금 마흔중반... 하도 놀렸더니 진지하게 나한테 말한다.. '머리카락으로 놀리지 마라! 스트레스 받는다.'ㅡㅡ 맨날 서로 놀리고 장난치는 사이인데.. 어쩜 그렇게 진지하게..무섭게 말씀하시는지... 그러시더니 가발쓰는 친구분들..머리심은 친구분들과 마구마구 접촉(?)하시고 정보를 습득하시더니 어느늘 회춘하셔서 나한테 나타났다. 그분은 일단.. 가발로 시작하셨다. 내가 미친듯이 웃고 이번에 또 놀렸지만..정말..회춘하셨다.. 역시... 사.. 2013. 8. 20.
대구 '파스타부오노' 대구교대점! 저렴하고 맛있는 파스타(스파게티) "파스타부오노(대구교대점)" 7월말에 다녀온걸 이제야 포스팅하네요 ㅋㅋㅋ 퇴근 길 밥하기 너~무 싫었는데 고맙게도 우리 식충이가 '파스타'가 먹고 싶단다! "옹예~" ↑ 딱 봐도 피곤해 보이는 '나' 손가락도 까딱하기 싫었지만~ 포스팅은 해야하니 실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답니당 아담~하죠잉~ 하진 오른편에 있는 음료는 셀프입니다!!! 우리 부부! 무엇을 주문했을까요? * 불고기 리조또 = 6,900원 * * 닭고기 크림 스파게티 = 6,900원 * * 치킨 샐러드 = 5,900원 * 식사가 나오기 전 우리 식충이 뭘하고 있나요??? 뒤늦게 블러그에 재미를 붙여 실내도 찍고 셀카도 찍고.. 귀엽당 ㅋㅋㅋ (환타 한컵 갖다 놓고^^)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네요. 예쁘게 찍어 .. 2013. 8. 20.
우리집 세번째 임산부 씨알이!(관상새우,애완새우,CSR) 애완새우 CRS(씨알이)의 포란 사진! 이달 8월 우리집 수조는 참 다사다난하네요.ㅋㅋ 여기서 다사..를 다산(多産)으로 바꿔야 좋을까요?^^;;; 8월 초에 엄마 씨알이 두마리가 포란 후 첫 치비를 저에게 보내주었지요.. 그러나... 2주만에 그 아이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치비들아..) 이번에 또 한마리가 포란을 해주었네요. 얼마 전까진 머리에 알을 이고 있더니 어느새 배로 내려왔네요. 이번엔 꼭.. 치비를 지키고 싶은데..흠.. 뭐가 문제일까요? 탈피도 잘하고, 포란도 잘하고, 애들도 활발하고, 먹이 반응은 당근 좋고.. 산도 때문에 이틀에 한번씩 울 신랑 주먹2개 만한 바가리고 한바가지씩 환수도 해주고.. (일주일에 한번 환수해주니깐 수조가 작아서 그런지 물이 너무.. 2013. 8. 18.
아삭아삭 양파 뿌려 먹는 떡볶이 & 치즈떡라면죽 만들어 먹기! 아삭아삭 양파,파 얹어 먹는 맛난 떡볶이! 국물 적은 떡뽁이를 했더니 좀 투털대는 우리 식충이. 그냥 해주는대로 좀 드시지 ㅡㅡ 울 신랑 식충국은 국물이 많~은 떡볶이를 좋아한답니다. 그러나..오늘은..제가 하고 싶은대로..ㅋㅋㅋ [재료] 냉장고에 적당히 남은 떡볶이 떡, 떡국떡, 어묵 쪼가리들, 비엔나소세지, 라면, 육수용 다시마 5장, 양파, 파, 양배추 반통, 국간장, 물엿, 고추장, 고춧가루 [만들기] 1. 찬물에 육수용 다시마를 넣어 10분 정도 우려냅니당~ 2. 냉동에 있던 떡볶이 떡이랑 떡국떡은 좀 오래 끊여야해서 다시마 우린 물에 넣고 끊여요 다시마는 아직 안건져내셔도 되요. 3. 떡이 익어 가는 동안 양배추도 손질하고, 양파는 얇~게 썰고, 대파는 3~4cm길이로 길~고 얇게 썰어요 (양.. 2013. 8. 17.
우리집 씨알이의 여름나기 대작전!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씨알이들이 무척 힘들어하죠? 특히나 여긴 대구! 우리집은 낮에 사람이 없어서 문을 꽁꽁 닫아 놓으니 이 이아들은 얼마나 더울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출근할 때 아이스팩을 넣어주는 거랍니다. 제 손바닥 만한거 두개 정도 넣어줘도 물온도는 크게 내려가지 않고.... 물론 한시간만에 다 얼음이 녹아버리지만.. 안 넣어주는 것 보단 좋겠지~ 하는 생각에ㅋㅋㅋ 퇴근하고 집에 와서 다른 아이스팩으로 갈아준답니다. 얼음이 적당~히 녹으면 아이스팩위가 가장 시원한데 똑똑한 녀석 두마리가 올라와서 놀고 있네요~ 어디서 놀아도 상관없으니 올 여름 잘 버텨만주길 바라며..... 2013. 8. 17.
쿠바펄(수초)의 최후!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집 쿠바펄 역시..폰카로 뭘 찍는다는건.. 형채를 알 수 없게 만드는 효~한 매력이 있네요 ㅡㅡ 무한 번식을 기대하며 구입했던 쿠파펄! 심어놨던 쿠바펄이 자꾸 줄어드는 것 같아서 자세~히 보니 물배추 옆에 이렇게 뿌리들이 둥둥 떠다니네요. 다른 수초들이 잎이 커서 애들이 뜯어 먹어도 먹은 흔적을 알 수 있었는데.. 이건 뭐..쿠바펄은 뿌리만 남기고 다 먹어버리니.. 애들이 먹는 줄은 몰랐네요. 이틀에 한번씩 새우구슬을 주는데도..배가 많이 고픈가 봅니다.. 아...내 수초들.. 점점 더 너덜너덜해 지는데..슬픔 슬픔 ㅠㅠ 2013.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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