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45 우리집 씨알이의 여름나기 대작전!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씨알이들이 무척 힘들어하죠? 특히나 여긴 대구! 우리집은 낮에 사람이 없어서 문을 꽁꽁 닫아 놓으니 이 이아들은 얼마나 더울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출근할 때 아이스팩을 넣어주는 거랍니다. 제 손바닥 만한거 두개 정도 넣어줘도 물온도는 크게 내려가지 않고.... 물론 한시간만에 다 얼음이 녹아버리지만.. 안 넣어주는 것 보단 좋겠지~ 하는 생각에ㅋㅋㅋ 퇴근하고 집에 와서 다른 아이스팩으로 갈아준답니다. 얼음이 적당~히 녹으면 아이스팩위가 가장 시원한데 똑똑한 녀석 두마리가 올라와서 놀고 있네요~ 어디서 놀아도 상관없으니 올 여름 잘 버텨만주길 바라며..... 2013. 8. 17. 쿠바펄(수초)의 최후!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집 쿠바펄 역시..폰카로 뭘 찍는다는건.. 형채를 알 수 없게 만드는 효~한 매력이 있네요 ㅡㅡ 무한 번식을 기대하며 구입했던 쿠파펄! 심어놨던 쿠바펄이 자꾸 줄어드는 것 같아서 자세~히 보니 물배추 옆에 이렇게 뿌리들이 둥둥 떠다니네요. 다른 수초들이 잎이 커서 애들이 뜯어 먹어도 먹은 흔적을 알 수 있었는데.. 이건 뭐..쿠바펄은 뿌리만 남기고 다 먹어버리니.. 애들이 먹는 줄은 몰랐네요. 이틀에 한번씩 새우구슬을 주는데도..배가 많이 고픈가 봅니다.. 아...내 수초들.. 점점 더 너덜너덜해 지는데..슬픔 슬픔 ㅠㅠ 2013. 8. 9. 식충이랑 '더 울버린' 보고 오다~ 2013. 07. 24(수) 식충이와 헬렝이는 뭘하고 놀았을까요! 아침에 어항에 온도 체크하고~ 29도나 되길래 아이스팩 2개 넣어주고~ 뒹굴뒹굴 -> 점심 먹고 -> 뒹굴뒹굴 TV시청! 그러다 '시네월드컵'에서 왔던 문자가 생각 났다는거! '더 울버린'이 개봉했다는! ㅎㅎㅎ 3D 영화지만 극장을 싫어하는 우리 부부는 그냥 자동차 극장에서 보기로 결정! 영화시간은 저녁 8시 40분~ 극장가는 길에 만촌동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저녁으로 적을 햄버거 세트를 2개 사고~ 고고씽~ 담티고개만 넘어도 날씨가 다르더군! 엄청 시원하고 좋았다는~ 자~ 극장 입구! 1관에는 '미스터고'가 상영중이고 우리는 2관으로~ (다 보고 생각했지만 차라리 '미스터고'를 볼것 그랬다 ㅠㅠ) 시네월드컵으로 진입 중~ 짜잔~ 표를 샀네.. 2013. 7. 28. 노랭이(옐로우쉬림프)새우 한마리..세상을 세상을 뜨다 ㅠㅠ 날씨가 너무 더워요 ㅠㅠ 우리집이 더운건가... 온종일 집에 아무도 없고, 창문은 꽁꽁 닫아놓고(창문 열어놓으면 도로가라서 먼지가 너무 많이 들어와요 ㅠㅠ) 퇴근하고 신랑이랑 집에 가면 집 온도는 33도, 어항온도는 29도...... 냉각팬을 틀어놓고 가도....어항온도는 29도... 아침에 출근 할 때 잠깐이라도 시원하라고 아이스팩도 넣어주고 오는데... 결국..아이들에게 대구 날씨는 견디가 힘든가봐요.. 며칠 전부터 거의 발을 안 움직이던 노랭이 한마리가 어항 바닥에 누었어요 ㅠㅠ 며칠 전부터 움직임이 없는 아이들이 4마리 더 있는데.... 언제 저렇게 드러누울지 걱정이예요. 이게 더워서 그런건가요.. 아님 뭐가 문제일까요... 그리고 참.. 폴더로 확~접은 애가 자꾸 생겨서.. 이것도 걱정이구요.... 2013. 7. 20. 왜 모기는 내 피만 좋아할까[모기에 잘 물리는 이유] 어제 쉬고 오늘출근! 아.. 오늘도 덥네.ㅠㅠ 출근해서 인터넷신문을 보는데 내 눈을 확 사로잡는 기사 카피! '최고 위험 동물'모기, 왜 내 피만 좋아할까' 그렇다..모기는 왜 내피만 좋아할까 ㅠㅠ 그래도 4일 전에 신랑이 구입해준 모기퇴치팔찌 때문인제 3일동안 한번도 모기에 물리지 않았다. 출근해서는 손목에 끼고 있고 잘 땐 머리에 묶고, 팔목에 끼고 있는 모기팔찌!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 있네요.ㅋㅋ 암튼 그래서 기사를 읽었네요. 모기 사진이 좀 징그럽긴 하지만 펌~해드릴테니 내가 왜 모기에 잘 물리는지 한번 읽어 보아요! ------------- 아래 기사 출처 : 한겨레 인터넷신문 홈페이지 ------------------- '최고 위험 동물' 모기, 왜 내 피만 좋아할까 말라리아 원충 감염 모기 .. 2013. 7. 18. 새우구슬 구입![새우구슬먹이반응] 씨알이랑 노랭이를 산지 얼마나됐다고 자꾸 욕심이 난다 ㅠㅠ 아.. 그래서 새우구슬을 28,000원에 인터넷 구입완료! 그 전에는 물고기 먹이 작은 알갱이를 먹였었는데 새우구슬을 구입해서 하나 던졌더니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났네요. 먹이 하나를 두고 모든 새우들이 미친들이 달려든다는거.. 신기해서 계~속 보고있었더니 우리 식충이 왈 "헬렌..나도 배고파요 ㅠㅠ 새우 그만보고 저녁 좀 주세요 ㅠㅠ" ㅋㅋㅋㅋ 미안하게시리.. ㅎㅎ 그래서 얼른 우리 신랑 저녁도 차려줬답니당. ㅋㅋㅋ 2013. 7. 12. 이전 1 2 3 4 5 6 ··· 8 다음 반응형